네일 — 시술·관리
네일 시술 테이블은 어떤 것을 고르나요?
집진기 내장 여부와 높이가 핵심입니다. 보급형 15~30만원, 집진기 일체형은 40~80만원 선입니다.
선택 기준
| 기준 | 권장 | 이유 |
|---|---|---|
| 높이 | 70~75cm | 손목·허리 부담 좌우 |
| 집진기 | 내장형 권장 | 분진 흡입 위치가 손 바로 아래 |
| 폭 | 90cm 이상 | 도구 배치 공간 |
| 수납 | 서랍 3단 이상 | 컬러·소모품 정리 |
| 표면 재질 | 아세톤 내성 | 클렌저에 녹지 않아야 함 |
높이가 안 맞으면 6개월 뒤에 몸이 아픕니다
테이블을 고를 때 디자인과 수납만 보고 높이를 안 따지는 경우가 많습니다. 그런데 네일은 하루 5~6시간을 같은 자세로 앉아 있는 작업입니다.
테이블이 낮으면 등이 굽고, 높으면 어깨가 올라갑니다. 둘 다 몇 달이면 통증으로 돌아옵니다. 실제로 네일리스트 이직·폐업 사유에 손목과 허리 문제가 자주 등장합니다.
기준은 앉았을 때 팔꿈치가 90도가 되는 높이입니다. 의자와 세트로 맞춰야 하므로 테이블만 따로 고르지 마시고, 가능하면 앉아보고 결정하세요.
그리고 집진기 위치도 같은 맥락입니다. 별도 집진기를 옆에 두면 흡입이 약해 분진이 얼굴로 올라옵니다. 손 바로 아래에서 빨아들이는 일체형이 호흡기 건강에 훨씬 낫습니다.
중고와 신품
테이블 자체는 중고로 사도 무방합니다. 확인할 것은 표면 상태입니다. 아세톤에 오래 노출된 상판은 코팅이 녹아 끈적해지는데, 이건 복구가 안 됩니다.
집진기 일체형 중고는 흡입력 저하를 확인하기 어려우니 주의하세요. 손을 대보고 흡입이 확실히 느껴지는지 봐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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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일 — 시술·관리 질문 전체 보기가격은 브랜드와 사양에 따라 다릅니다. | 최종 수정일 2026.08.1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