네일 — 시술·관리
네일 재료는 어디서 어떻게 구입하나요?
초기 세팅은 오프라인 도매상가, 재주문은 온라인 도매몰이 일반적입니다. 사업자 단가를 적용받으면 소매 대비 30~40% 절감됩니다.
초기 구비 목록과 예산
| 품목 | 초기 수량 | 예산 |
|---|---|---|
| 젤 컬러 | 기본 20~30색 | 30~60만원 |
| 베이스·탑코트 | 각 2~3개 | 10~15만원 |
| 팁·폼 | 사이즈별 세트 | 10~20만원 |
| 파일·버퍼 | 그릿별 다량 | 5~10만원 |
| 프라이머·본더 | 각 2개 | 5~10만원 |
| 소모품 (알콜솜·오렌지스틱 등) | — | 10만원 |
| 합계 | 70~125만원 |
젤 컬러 100색부터 사면 안 됩니다
도매가가 싸다는 이유로 컬러를 대량으로 들이는 게 초기 자금이 새는 대표적인 경로입니다.
실제로 잘 나가는 색은 20색 안쪽으로 수렴합니다. 누드·핑크·레드 계열과 시즌 컬러 몇 개가 매출의 대부분입니다. 나머지는 몇 달에 한 번 쓰이거나 아예 안 쓰입니다.
게다가 젤은 사용기한이 있습니다. 오래 두면 분리되거나 굳어서, 안 쓰는 색은 그대로 손실입니다.
기본 색상으로 시작하고 고객 요청이 두 번 이상 나온 색만 추가하세요. 어떤 색이 나가는지 데이터가 쌓이면 그때 대량 구매로 단가를 낮추면 됩니다.
구매처 고를 때
- •사업자 단가표를 요구하세요. 사업자등록증이 있으면 별도 단가가 있습니다
- •색상 실물 확인 — 온라인 사진과 실제 발색은 다릅니다. 초기 세팅은 오프라인 권장
- •정품 여부 — 브랜드 젤은 유사품이 유통됩니다. 알레르기 클레임으로 이어집니다
- •거래처 2~3곳 유지 — 품절·단가 인상 대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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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격은 브랜드와 거래처에 따라 다릅니다. | 최종 수정일 2026.08.1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