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거
반영구, 지울 수 있나요?
한 줄 답
레이저 제거가 가능하지만 3~8회, 총 50~200만원 이상이 들 수 있고 완전한 원상복구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. 문신 제거는 의료행위 영역이라 의료기관에서 받아야 합니다.
2026년 8월 기준 · 제도 과도기
2025년 5월 대법원 판례가 변경됐고, 2025년 10월 「문신사법」이 공포됐습니다. 2027년 10월 29일부터 국가시험 면허를 받은 문신사만 시술할 수 있습니다. 다만 시행 전인 지금은 종전 법령이 그대로 적용되며, 문신사법에 따른 면허·등록의 효력은 아직 발생하지 않았습니다.
자세한 내용은 반영구화장 자격과 문신사법에서 정리했습니다.
먼저 알아야 할 것 — 제거는 의료행위입니다
2025년 10월 공포된 「문신사법」에서도 문신 제거 행위는 문신사의 업무 범위에서 제외됩니다. 시술은 문신사법의 적용을 받게 되지만, 제거는 여전히 의료 영역입니다. 제거를 원한다면 의료기관에서 상담받으세요.
시술 쪽 자격 체계는 별도로 정리했습니다 — 반영구화장 자격과 문신사법
비용과 횟수
- 1회 비용
- 10~30만원
- 필요 횟수
- 3~8회 (색소·깊이에 따라)
- 총 비용
- 50~200만원 이상
- 결과
- 완전한 원상복구가 어려울 수 있음
2026년 8월 기준 참고 범위입니다. 실제 비용과 횟수는 색소 종류·주입 깊이·부위에 따라 크게 달라지며, 의료기관 상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.
시술과 제거를 비교하면
| 구분 | 시술 | 제거 |
|---|---|---|
| 비용 | 20~70만원 | 50~200만원 이상 |
| 횟수 | 1회 + 리터치 | 3~8회 |
| 수행 주체 | 문신사 (시행 후 면허 필요) | 의료기관 |
| 결과 예측 | 상담으로 조율 가능 | 완전 복구가 어려울 수 있음 |
제거가 시술보다 훨씬 비싸고 어렵습니다. 그래서 가격보다 디자인 상담이 중요합니다. 저렴하다고 서둘러 결정하면 몇 배의 비용을 치를 수 있습니다. 시술 전 디자인 합의가 최선의 예방입니다.
제거까지 가지 않으려면
- 디자인을 그려보고 사진으로 남기세요. 말로만 합의하면 결과가 달라졌을 때 근거가 없습니다.
- 농도는 낮게 시작하는 편이 안전합니다. 진하게 하는 것은 쉽고, 옅게 되돌리는 것은 어렵습니다.
- 색소 성분과 알레르기 가능성, 사전 패치 테스트 여부를 확인하세요.
- 유행하는 형태보다 본인 얼굴에 맞는 형태를 우선하세요. 1~3년간 유지됩니다. 종류별 차이 보기
- 딱지 탈락 직후의 색으로 판단하지 마세요. 4~8주 후 정착한 색을 기준으로 리터치를 논의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Q.반영구 제거는 어디서 받나요?
A. 문신 제거는 의료행위 영역입니다. 문신사법에서도 문신 제거는 문신사의 업무 범위에서 제외됩니다. 의료기관에서 상담받으세요.
Q.몇 번 받아야 지워지나요?
A. 색소 종류와 주입 깊이에 따라 3~8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. 회차와 결과는 개인차가 크며 사전에 단정할 수 없습니다.
Q.비용은 얼마나 드나요?
A. 1회 10~30만원, 총 50~200만원 이상이 들 수 있습니다. 2026년 8월 기준 참고 범위이며 의료기관에 따라 다릅니다.
Q.완전히 원래대로 돌아가나요?
A. 완전한 원상복구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. 색소가 일부 남거나 피부 상태가 시술 전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Q.제거 대신 덮어서 수정할 수 있나요?
A. 기존 색소가 남아 있는 상태에서는 선택지가 제한됩니다. 색과 형태를 크게 바꾸려면 제거가 선행돼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. 판단은 의료기관·시술자와 상의하세요.
출처
- 문신사법 (법률 제21070호, 2025.10.28. 제정) — 국가법령정보센터 ↗
- 문신사법 제정·개정이유 — 법제처 ↗
- 보건복지부 보도자료 — 문신사법 국회 통과·시행 안내 ↗
-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↗
이 페이지는 2026년 8월 기준입니다. 문신사법 시행령·시행규칙이 확정되면 내용이 달라집니다. 반드시 최신 공식 자료를 함께 확인하세요. 법률 자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.
붓기·통증·진물 등 이상 증상이 지속되면 즉시 의료기관 진료를 받으세요. 문신 제거는 의료행위 영역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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